“EXO·NCT WISH·하투하 뜬다”…메가커피, ‘메가콘서트’ 무료 티켓 이벤트 오픈
윤동언 2026. 3. 18. 21:08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메가커피가 대형 K-팝 콘서트를 내세운 파격 이벤트로 팬심 공략에 나섰다.
메가MGC커피는 CJ ENM과 손잡고 세 번째 메가콘서트 ‘엠카운트다운 X 메가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오는 5월 3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단 하루 진행된다.
특히 1차 라인업으로 EXO, NCT WISH, Hearts2Hearts가 이름을 올리며 벌써부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K-팝 인기 아티스트들이 추가로 합류할 예정이어서 라인업 확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번 콘서트 티켓은 일반 판매가 아닌 프리퀀시 이벤트를 통해 제공된다. 응모는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각 회차별 최상위 응모자 150명에게는 아티스트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VVIP 티켓이 주어질 예정이다.
브랜드와 엔터테인먼트의 협업으로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프로모션을 넘어 하나의 문화 이벤트로 확장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무료 티켓이라는 파격적인 방식이 더해지며 참여 열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메가MGC커피가 젊은 소비층과의 접점을 강화하는 동시에, K-팝 팬덤을 활용한 마케팅 효과까지 동시에 노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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