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강훈 ‘태연’ 2행시에 쿨한 척 “그럴 수 있다” (‘런닝맨’)

서예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syjiii@gmail.com) 2025. 12. 14. 19:0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런닝맨’. 사진ㅣSBS
지예은이 강훈의 ‘태연’ 2행시를 봤다고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강훈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예은아 혹시 강훈이 타 프로그램에서 ‘태연’ 2행시 하는 것 봤냐”고 물었고 지예은은 “봤다. 그냥 그럴 수 있다”며 아무렇지 않게 답했다. 멤버들이 ‘예은’ 2행시를 부탁했지만 강훈은 “못하겠다”며 포기했고 예은은 “왜 저러냐. 나도 별로다. 진짜 재미없다”며 기분 나빠했다.

이어서 최다니엘이 ‘예은’ 2행시를 하게 됐는데 그는 “예은아, 은가누 닮았다”고 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그러나 정작 지예은은 “은가루가 뭐냐”며 반응을 못 했다. 다음으로 강훈은 “예은아, 은가누 진짜 닮았다”고 2행시 해 다시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