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지칠 듯…김남길·주지훈·윤경호, '핑계고' 100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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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투머치 토커' 배우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핑계고'에 출격한다.
유튜브 채널 '뜬뜬'은 23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핑계고' 100회 특집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핑계고' 측은 "핑계고의 근본은 토크죠? 100회는 그 근본을 이어가고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말이 많은 배우 톱3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와 함께한다"며 "100회 기념하여 100분 꽉 채워서 떠들어제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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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말이 많은 배우 톱3"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연예계 대표 ‘투머치 토커’ 배우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핑계고’에 출격한다.

‘핑계고’ 측은 “핑계고의 근본은 토크죠? 100회는 그 근본을 이어가고자 대한민국에서 가장 말이 많은 배우 톱3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와 함께한다”며 “100회 기념하여 100분 꽉 채워서 떠들어제낄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는 연예계 대표 ‘투머치 토커’로 알려져 있다. 이들이 유재석의 토크 웹예능 ‘핑계고’에 출연해 100분 동안 선보일 ‘수다 시너지’는 어떨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김남길, 주지훈, 윤경호가 출연하는 ‘핑계고’는 내달 14일 오후 9시에 공개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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