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세단이 연비 17km?" 유지비로 다시 고른다는 '일본 하이브리드 세단'

정답은 혼다 어코드 11세대 하이브리드입니다. 준중형을 넘보는 넉넉한 크기의 중형 세단으로, 하이브리드 특유의 낮은 유지비를 앞세워 수입 세단 중에서도 실용파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혼다 어코드(11세대) 전면

2.0리터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어 공인 복합연비가 약 16.7km/L에 이릅니다. 정숙성과 부드러운 가속이 강점이고, 넓은 실내와 트렁크로 패밀리 세단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혼다 어코드(11세대) 후면

국내 판매가는 대략 5,480만원 선으로, 동급 수입 하이브리드 세단 중에서는 합리적인 편입니다. 현재 국내에는 하이브리드 단일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연비와 정숙성, 검증된 하이브리드 내구성이 어코드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다만 브랜드의 국내 사업 방향 등 향후 판매·서비스 정책은 구입 전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가격·연비·제원은 트림·옵션·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혼다 어코드(11세대)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