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10년 만에 결별' 한승우, 배진영과 새로운 인연…"다방면에서 역량 펼칠 것"

이소정 2024. 12. 13. 09: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한승우가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말 그는 10년간 동행했던 IST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한승우와 한 가족이 됐다"라며 "한승우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다방면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우라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제아, 이수호, 김영흠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배진영이 합류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텐아시아DB



가수 한승우가 아우라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달 말 그는 10년간 동행했던 IST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아우라엔터테인먼트는 13일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한승우와 한 가족이 됐다"라며 "한승우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다방면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언제나 한승우에게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으로 힘이 되어 주시는 한아(공식 팬덤명) 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해드린다"라며 "새롭게 펼쳐질 한승우의 모든 활동에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6년 그룹 빅톤(VICTON)으로 데뷔한 한승우는 그간 뛰어난 보컬 실력과 매력적인 퍼포먼스로 큰 사랑을 받았고, 지난 2020년 첫 솔로 앨범 'Fame(페임)'을 발매하며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특히 지난해 발매한 미니 3집 'FRAME(프레임)'으로 아이튠즈 6개국 톱 5를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아시아 7개 도시 투어를 성료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 글로벌한 존재감을 펼쳤다.

한승우는 JTBC '뭉쳐야 찬다 3'에 출연해 뛰어난 운동 신경과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의 무한한 가능성을 기대케 하고 있다.
아우라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제아, 이수호, 김영흠이 소속돼 있으며, 최근 배진영이 합류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