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레알 월클’ MF 영입 위해 ‘05년생 성골 유스’ 거래에 포함시킨다…"선수 포함 819억 규모 제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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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위해 코비 마이누를 포함한 제안을 건넬 전망이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발베르데 영입을 위해 5,000만 유로(약 819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 거래에는 마이누의 레알 합류 조건도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과연 맨유가 마이누를 포함한 제안을 통해 발베르데를 영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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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재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페데리코 발베르데 영입을 위해 코비 마이누를 포함한 제안을 건넬 전망이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발베르데 영입을 위해 5,000만 유로(약 819억 원) 규모의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 거래에는 마이누의 레알 합류 조건도 포함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발베르데는 1998년생 우루과이 국적의 ‘월드클래스’ 미드필더다. 자국 리그를 거쳐 2016년 레알 마드리드 유스팀에 합류했다. 이후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았고 2018-19시즌부터 본격적으로 레알 1군 선수단과 동행하기 시작했다.
이후에는 주로 루카 모드리치와 카세미루의 백업 자원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2022-23시즌 56경기 12골 7도움으로 기량이 만개하면서 주전 자리를 차지했다. 특유의 강력한 슈팅 능력과 많은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됐다.

이후 2023-24시즌에는 팀의 주축으로 뛰면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이끌기도 했다. 또한 라리가에서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번 시즌에도 발베르데의 활약은 여전하다. 중앙 미드필더, 공격형 미드필더, 측면 미드필더, 라이트백 등의 포지션을 오가며 ‘전천후 자원’의 진가를 보여주고 있다.
결국 중원 보강이 절실한 맨유가 그에게 관심을 가졌다. 한편 2005년생 맨유 유스 출신의 마이누는 후벵 아모림 감독 체제에서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과연 맨유가 마이누를 포함한 제안을 통해 발베르데를 영입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재연 기자 jaykim0110@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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