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역대 최악의 영입 불쌍하네, 탈트넘 효과→2025년 無 존재감 추락 '몸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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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을 떠난 뒤 부활하는 것처럼 보였던 탕귀 은돔벨레가 건강 문제를 앓고 있다.
은돔벨레는 토트넘 역대 최악의 영입 단연 1위로 꼽힌다.
이에 토트넘은 바르셀로나와 같은 빅클럽도 노리고 있던 은돔벨레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토트넘의 설득 끝에 남은 은돔벨레는 2022~2023시즌에는 주전으로 평범한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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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을 떠난 뒤 부활하는 것처럼 보였던 탕귀 은돔벨레가 건강 문제를 앓고 있다.
은돔벨레는 토트넘 역대 최악의 영입 단연 1위로 꼽힌다. 2018~2019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은 유럽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서 리버풀에 패배한 후 전력 보강의 필요성을 느꼈다. 이에 토트넘은 바르셀로나와 같은 빅클럽도 노리고 있던 은돔벨레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
은돔벨레의 이적료는 구단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운 6,000만 유로(약 955억 원)였다. 해리 케인과 똑같은 대우까지 약속했다. 은돔벨레를 향한 기대치는 하늘을 뚫었지만 최악의 영입이 되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이 떠나면서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오자 은돔벨레는 없는 선수 취급을 당했고, 다이 이적을 요청했다. 토트넘은 은돔벨레가 갱생의 의지가 없다고 판단해 매각을 추진했지만 막대한 이적료와 연봉을 감당하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다.
친정 올림피크 리옹, 나폴리 임대는 실패였고, 갈라타사라이 시절에는 체중 관리 미흡으로 임대 해지도 될 뻔했다. 결국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은돔벨레에게 위약금까지 지불하면서 계약을 서로 해지했다.

스포츠 탈장에 걸리고만 은돔벨레다. 검사 결과 수술까지 필요하지 않은 것으로 진단이 나왔지만 스포츠 탈장은 선수들에게 매우 치명적인 부상 중 하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은돔벨레는 사타구니 부상까지 당해 3월에는 1분도 뛰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니스 감독도 은돔벨레가 3월 A매치 기간에 부상에서 회복해 돌아올 것으로 전망했지만 은돔벨레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팀의 주축이던 은돔벨레가 부상을 당하면서 니스는 비상이다. 현재 다음 시즌 유럽 챔피언스리그 진출을 위해 싸우고 있는 니스지만 4위 자리에서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중이다.
은돔벨레는 토트넘 팬들뿐만 아니라 니스 팬들의 속마저 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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