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이 복근을 드러낸 치명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다영은 플래티넘 블론드 컬러의 내추럴 웨이브 헤어를 길게 늘어뜨려 자유롭고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정돈되지 않은 듯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웨이브는 얼굴선을 따라 부드럽게 퍼지며, 다영 특유의 이국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극대화했습니다.
메이크업은 건강하게 태닝된 듯한 톤을 균일하게 맞췄고, 짙은 음영으로 눈매를 깊고 강렬하게 잡아주는 스모키 아이가 중심이었습니다.
브라운과 블랙 톤을 블렌딩해 연출한 아이 메이크업이 백금발 헤어와 조화를 이루며 카리스마 넘치는 무드를 완성했고, 매트한 누드톤 립으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 세련된 마무리를 더했습니다.
한편, 다영은 지난 9월 방송된 SBS funE '더쇼'에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고나 러브 미, 라이트?'의 타이틀곡 '바디(body)'로 1위를 차지, 솔로 첫 음악 방송 트로피를 거머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