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유인 신고에 출동했더니 '반전' [짤e몽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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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짤e몽땅> 입니다. 짤e몽땅>
인천 송도에서 한 여성이 중학생을 유인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했으나, '길거리 캐스팅' 해프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이 경우 창문을 깨서 차 안에 진입하기도 했다고 말한 차주도 있었습니다.
블룸버그는 2018년 이후 테슬라 오작동 관련 접수가 140여 건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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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짤'로 보는 뉴스, <짤e몽땅>입니다.

인천 송도에서 한 여성이 중학생을 유인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했으나, '길거리 캐스팅' 해프닝으로 마무리됐습니다.
경찰은 30대 여성 A씨가 연예기획사 직원임을 확인했고, 중학생 2명에게 사원증을 보여주며 부모 연락처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혐의가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미국에서 테슬라 차량의 차 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돼 교통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차주들은 주행 후 차에서 내린 부모가 아이를 내리려고 할 때나, 주행 시작 전 아이를 뒷자석에 태울 때 차 문이 열리지 않았다고 보고했습니다.
이 경우 창문을 깨서 차 안에 진입하기도 했다고 말한 차주도 있었습니다.
블룸버그는 2018년 이후 테슬라 오작동 관련 접수가 140여 건에 달한다고 전했습니다.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인 검독수리의 번식 둥지가 국내에서 77년 만에 확인됐습니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한라산 북쪽 절벽에서 지름 약 2m, 높이 약 1.5m의 검독수리 둥지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생태원 연구진은 올해 5월 둥지에 검독수리 부부와 새끼 한 마리를 포착했고 7월에 둥지를 옮긴 것을 확인했습니다.
검독수리는 날개를 완전히 폈을 때 길이가 2m가 넘는 대형 맹금류로 1973년 천연기념물, 2012년 1급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지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게 SNS 차단을 당했다며 "내로남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허 전 의원은 어제(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1년 전까지 측근이자 개혁신당 공동 창당준비위원장이었던 사람을 왜 차단하냐"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과거 이 대표가 다른 정치인이 비서실장 격이었던 사람을 차단한 것을 지적했던 사실을 언급하며 '내로남불'이라고 했습니다.
앞서 허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이 대표가 AI 사진을 활용해 이재명 대통령이 삼권분립을 어겼다고 풍자한 것을 두고 “AI 이미지를 선동의 도구로 삼아, AI 윤리에 있어 반면교사로 기록될 참담한 사례가 됐다”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습니다.
[박설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pressnow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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