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유치원은 오늘도 바쁩니다!… 마레스카 감독 “내 역할은 어린 선수들 성장시키는 것, 매일 최선을 다한다”

김호진 기자 2025. 10. 24. 22: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선덜랜드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을 앞둔 마레스카 감독의 기자회견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이에 대해 마레스카 감독은 "구단과 팬 모두에게 특별한 밤이었다. 팀을 발전시키는 유일한 길은 젊은 선수를 성장시키는 것이다. 매일 그들을 조금씩 더 나은 선수로 만드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포포투=김호진]


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선덜랜드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첼시는 25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9라운드에서 선덜랜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현재 첼시와 선덜랜드는 나란히 승점 14점(4승 2무 2패)으로 동률이지만, 골득실 차에서 앞선 첼시가 5위, 선덜랜드가 7위를 기록하고 있다.


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선덜랜드전을 앞둔 마레스카 감독의 기자회견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마레스카 감독이 부상 현황과 젊은 선수들의 성장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새로운 부상자는 없다. 리암 델랍이 목요일 팀 훈련에 복귀했으며, 다음 주 수요일 울버햄튼과의 EFL컵 경기에서 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게티이미지

한편 첼시는 최근 젊은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특히 지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아약스전에서 마크 기우와 에스테방 윌리앙이 나란히 득점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에 대해 마레스카 감독은 “구단과 팬 모두에게 특별한 밤이었다. 팀을 발전시키는 유일한 길은 젊은 선수를 성장시키는 것이다. 매일 그들을 조금씩 더 나은 선수로 만드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언제 젊은 선수를 기용하고 언제 휴식을 줄지의 균형은 의외로 단순하다. 물론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 불만이 생길 수 있지만, 이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팀 전체의 문제다. 모든 선수가 매 경기 뛸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시즌 목표 변화에 대한 질문에는 “시즌 초와 달라진 것은 없다. 첫날부터 선수들에게 강조한 것은 매일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것이다. 그것이 의미 있는 성과를 얻는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했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 포포투(https://www.fourfourtw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포포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