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메시, 저격당했다! 하필 MLS 수비수 "인터 마이애미는 스페인어만 써... 그 허락 없이 아무 것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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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저격당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전 EPL 스타가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를 저격했다"며 "다른 선수들에게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지 말라고 큰소리쳤다"고 전했다.
그나마 메시가 결장했을 때 인터 마이애미와 3번 맞대결했다.
한편 MLS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메시는 올해 리그 22골(10도움)로 득점 부문 1위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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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간) "전 EPL 스타가 메시와 인터 마이애미를 저격했다"며 "다른 선수들에게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하지 말라고 큰소리쳤다"고 전했다.
독설의 주인공은 폴란드 출신 마테우시 클리흐(35)다. 그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리즈에서 활약하며 '명장'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밑에서 EPL 82경기 등 공식전 195경기를 뛰었다. 이후 2023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SL)로 건너가 D.C. 유나이티드,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를 거쳤다. 현재는 고국 폴란드로 돌아가 KS 크라코비아에서 뛰고 있다.
클리흐는 "메시가 있는 한 마이애미를 추천하지 않는다. 재앙 수준이다"며 "마이애미는 조직이 엉망이다. 코치와 물리 치료사 등 구단 사람들도 떠나는 팀이다. 메시의 아버지가 사실상 구단을 운영하기 때문이다"라고 비난했다.
이어 "모두가 스페인어를 쓰고 메시 측 동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구단 위치도 마이애미 시내에서 50분이나 떨어져 있다"고 맹비난을 이어갔다.

클리흐는 MLS의 뉴욕 연고 팀을 추천했다. "난 뉴욕을 추천한다. 뉴욕 레드불스는 전보다 더 좋은 경기장을 갖췄다. 맨체스터 시티 계열 팀도 멋진 경기장을 짓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콜럼버스 크루와 신시내티도 좋은 경기장을 갖췄고 구단도 좋지만 삶이 지루하다"며 "포틀랜드와 시애틀도 분위기는 좋지만 세상의 끝 같은 곳이다"라고 연신 독설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기회가 된다면 내슈빌 SC에서 뛰어보라. 이곳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MLS에서 세 시즌을 보내는 메시는 올해 리그 22골(10도움)로 득점 부문 1위를 달린다. 지난 시즌에 이어 2연속 MLS 최우수선수 수상이 유력하다. 가장 최근 경기였던 지난 21일 D.C. 유나이티드전에선 2골 1도움이 폭발하며 3-2 승리를 이끌었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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