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비주얼 맞아? 김혜수 난리난 '비현실' 기럭지...시선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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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혜수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비율과 동안 비주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베이지 톤 니트 원피스에 레드 카라 포인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계단 위에서 찍은 전신 사진에서는 길게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압도했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우아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55세가 맞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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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배우 김혜수가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비율과 동안 비주얼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베이지 톤 니트 원피스에 레드 카라 포인트를 매치한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단발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만으로도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모습.
특히 계단 위에서 찍은 전신 사진에서는 길게 뻗은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압도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실루엣은 물론, 여유로운 포즈까지 더해져 화보 같은 아우라를 자아냈다.
카페에서 찍은 근접 사진 역시 감탄을 불렀다. 잡티 하나 없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우아한 미소가 어우러지며 “55세가 맞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
누리꾼들은 “시간만 혼자 비껴간 듯”, “기럭지가 모델급이다”, “우아함의 정석”, “나이 안 믿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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