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그루, 눈을 어디다 둬야해…아슬아슬한 얼룩말 모노키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한그루가 한강 수영장에서 파격적인 얼룩말 패턴의 수영복 자태를 과시하며 탄탄한 글래머 피지컬을 노출했다.
한그루는 21일 자신의 SNS 계정에 “어제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열린 DAZE DAYZ WELCOME SUMMER PARTY에 다녀왔어요. 시원한 물놀이와 맛있는 음식, 즐거운 분위기까지 여름을 제대로 즐기고 온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인파가 가득한 여의도 한강공원 야외 수영장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핫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이고 복부에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이 들어간 지브라 얼룩말 패턴의 밀착 모노키니 수영복을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레인부츠를 매치하고 검은색 우산을 든 채 정면을 응시하는 한그루는 군살 없는 슬림한 개미허리와 이와 대조되는 압도적인 볼륨감, 완벽한 황금 비율 각선미를 과시했다. 시선을 강탈하는 과감한 수영복 스타일에 팬들은 탄성을 쏟아냈다.
이처럼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한 한그루는 이혼 후 당당한 싱글맘이자 크리에이터로서 대중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었으나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한 한그루는, 이후 홀로 쌍둥이 자녀를 정성껏 양육하는 일상을 가감 없이 소개해 왔다. 최근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운동 루틴과 철저한 자기관리 비법, 다채로운 일상 콘텐츠를 공유하며 다정한 소통 행보를 굳건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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