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엄정화 "전 남친들 전부 연하, 연애 쉰 적 없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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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지난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배우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엄정화는 그런 송승헌을 향해 '승헌 씨'라며 놀란 얼굴을 했고, 신동엽은 엄정화에게 "너는 아주 어릴 때부터 잘생긴 애들한테 말을 안 놓더라"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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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배우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엄정화는 "사실 나는 연애를 안 쉬었다"고 밝혔고, 신동엽은 "(엄)정화처럼 부지런한 사람이 없다. 그 바쁜 와중에도"라고 거들었다.
옆에서 이를 듣던 송승헌은 "누군가와 헤어지면 한 5년 정도는 솔로로 지내지 않나. 아픔을 새기면서"라고 말하며 의아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엄정화는 "그게 나의 문제이긴 하다. (송)승헌 씨가 나보다 연하인데 '승헌, 승헌'이라고 부르는 게 안 된다"고 토로했다.
이어 "나는 오빠랑 사귄 적이 없다. 항상 연하였다. 그렇게 되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엘은 돌연 엄정화 앞에 무릎을 꿇으며 "나 좀 (연하 만나는 법을) 알려달라. 진심이다. 저는 한 사람을 오래 만났다"고 하소연해 모두를 웃게 했다.

엄정화는 "말을 막하는 사람. 예를 들어 식당에서 서빙하는 분들한테 말을 막하거나 그러면 아예 안 본다"고 답했다.
송승헌은 엄정화를 향해 "선배가 욕을 그렇게 하는데 남자까지 욕을 하면 안 될 것 같긴 하다"고 짓궂게 놀려 엄정화를 당황시켰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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