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 이지영 “42살에 결혼한 2살 연하 남편이 육아 전담”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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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 이지영이 현재 남편이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지영은 "이 남자와 결혼한 건가, 시어머니에게 아들을 입양한 건가 싶다"며 현재 남편이 건축 일을 하다가 프리랜서로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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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치과의사 이지영이 현재 남편이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2월 22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치과의사 이지영은 “나는 시어머니로부터 큰 아들을 입양했다”고 속풀이를 했다.
치과의사 이지영은 “지난 번 출연에 다 못 풀었다. 첫 출연이었는데 남편이 바짝 긴장한 거다. 본인 욕할 줄 알고. 좋은 말만 했더니 본인이 잘하는 줄 알고 이번에도 이야기 잘하고 오라고 하더라. 긴장도 안 하고 있다. 지난번에는 처음이라 슬슬 했다. 오늘은 작정하고 쌓인 게 많다. 제대로 속풀이를 하고 가려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지영은 “제가 42살 늦은 나이에 2살 연하 남편이랑 결혼했다. 지금 9살 딸을 키우고 있다. 연애 6개월하고 결혼했다. 남편이 H대 건축학과 출신이고 건축 일을 하고 있었다. 못하는 운동이 없고 외모도 번듯했다. 옷, 시계, 구두까지 명품으로 풀착장하고 나타났다. 외제차까지 몰고 다녔다”고 남편에 대해 말했다.
그래서 남편이 부유한 집안인줄 알았는데 “자기 집 가고 싶다고 했더니 안 데리고 가더라. 나이도 찼고 얼굴도 반듯하고 돈도 있는데 지금까지 혼자일리 없다, 숨겨놓은 처자식이 있을 거라고 엄마하고 제가 걱정하며 뒷조사를 하려고 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아주 부유한 집은 아니었다”며 고등학교 때까지 부유하게 지내다가 집안 사업이 안 좋아진 상태였다고 했다.
시어머니가 장남인 남편에게 최고로만 해줬던 것. 이지영은 “이 남자와 결혼한 건가, 시어머니에게 아들을 입양한 건가 싶다”며 현재 남편이 건축 일을 하다가 프리랜서로 육아를 전담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산을 여러 번하다가 어렵게 아이를 얻어 둘 중 한 사람이 육아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또 이지영은 남편이 일을 잘 저지르는 편이라며 시어머니에게 “너무 귀하게 자식을 키워 감당하기 힘듭니다. 공개적으로 말하는 것 이해해주세요. 어머님이 아들 양육권을 주셨으니 잘 키워보겠다”고 영상메시지를 보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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