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김민, 천만 배우 등극에 자신감 UP..180cm 완벽 비주얼 과시[스타이슈]

김정주 기자 2026. 3. 13.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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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이 8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김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베이지색 바지에 회색 카디건을 걸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은 최근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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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배우 김민 인스타그램
배우 김민이 8등신 비율을 자랑했다.

김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은 베이지색 바지에 회색 카디건을 걸치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80cm에 이르는 훤칠한 키와 넓은 어깨, 긴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민은 최근 1000만 관객을 달성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아들 '엄태산' 역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배우 김민 인스타그램
극 중 김민이 연기한 엄태산은 어린 시절 천자문과 소학을 뗄 정도로 총명한 인물이나 가난한 살림 탓에 일찍이 학문을 포기하고 활쏘기에 매진하는 등 또래답지 않은 의연함을 선보이는 캐릭터다. 이후 상황 이홍위(박지훈)의 가르침을 받고 다시 글공부에 매진하며 변화하게 된다.

이번 영화를 통해 처음 사극에 도전한 김민은 '리바운드'와 '더 킬러스'에 이어 장항준 감독과 세 번째로 호흡을 맞췄다.

한편 김민은 올해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 로봇 연구실의 분위기를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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