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삼겹살 가게에 가본 적이 없다" 애절…'배달 삼겹살'을 '한국 삼겹살'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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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제대로된 삼겹살을 아직 먹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이에 멤버들이 모두 박수를 치며 삼겹살을 외쳤고, 카즈하는 "삼겹살 가게에 가본 적이 없다"고 애절하게 말했다.
카즈하는 심지어 "그게(배달 삼겹살) 한국 삼겹살인줄 알고 있다"며 속상해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 카즈하 고기 내가 구워주고 싶다" "불판 지글 삼겹살이 제맛인데, 아직 맛을 못봤다니 안타깝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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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의 카즈하가 제대로된 삼겹살을 아직 먹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최근 공개된 '르니버스' 11화에서 이들은 찜질방을 찾았다.
본격 찜질방 투어를 하기 전, 찜질방 내 식당을 찾은 이들은 음식을 기다리며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해보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에 대해 서로 하나씩 말을 하게 됐다. 해외여행 눈썰매 윈터스포츠 등 다양한 놀거리 등이 거론되는 가운데 카즈하가 '삼겹살'을 외쳤다.
이에 멤버들이 모두 박수를 치며 삼겹살을 외쳤고, 카즈하는 "삼겹살 가게에 가본 적이 없다"고 애절하게 말했다. 다른 멤버들도 "가게에 가고 싶다" "구워 주는 삼겹살"을 외치며, "다 같이 식당에 가서 먹고 싶다"고 했다.
바쁜 일정에 쫓기다보니 배달 삼겹살을 맛보는게 전부였던 것. 카즈하는 심지어 "그게(배달 삼겹살) 한국 삼겹살인줄 알고 있다"며 속상해했다.
이에 팬들은 "우리 카즈하 고기 내가 구워주고 싶다" "불판 지글 삼겹살이 제맛인데, 아직 맛을 못봤다니 안타깝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르세라핌은 석달만에 재개된 자체 예능 '르니버스'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미니 2집 '안티프래자일' 활동 시작에 맞춰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르니버스'가 3개월만에 다시 시작된 것이다.
앞서 공개된 10화에서 르세라핌은 술래를 피해 각 방에 위치한 전원 공급 장치를 수리해 탈출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어 8일 11화에서는 다섯 멤버의 찜질방 방문기가 펼쳐졌다.
르세라핌의 '르니버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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