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세’ 츄, 민낯+귀마개 쓰니 ‘고등학생’인줄..귀여움 폭발
박하영 2025. 1. 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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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츄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0일 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4였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긴 생머리에 귀마개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츄는 올해 만 25세 나이지만, 고등학생이라 해도 될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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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츄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0일 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2024였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긴 생머리에 귀마개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 그는 과거 얼짱시대를 보는 듯한 각도와 포즈,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 모습.

특히 츄는 올해 만 25세 나이지만, 고등학생이라 해도 될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또한 민낯에도 잡티 하나 없는 피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츄는 각종 예능, 유튜브 등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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