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팝콘 먹고 있자 먹고 싶은지 침 '뚝뚝' 군침 흘리는 강아지

팝콘 보고 군침 흘리는 강아지 모습 / threads_@willy2006319

자기 보는 앞에서 팝콘을 아주 맛있게 먹고 있는 아빠를 보더니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하는 강아지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입 얻어 먹고 싶었던 모양인데요. 잠시후 팝콘을 먹고 있던 아빠는 발에 축축한 무언가가 뚝뚝 떨어지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팝콘 보고 군침 흘리는 강아지 모습 / threads_@willy2006319

발에 뚝뚝 떨어진 무언가는 놀랍게도 강아지의 침이 아니겠습니까. 아빠가 팝콘을 먹고 있자 자기도 먹고 싶었는지 군침을 흘리는 강아지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사연은 이렇습니다. SNS상에는 아빠가 팝콘을 먹고 있자 자기도 한입 얻어 먹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눈을 떼지 못하는 강아지 반응이 담긴 영상이 올라온 것.

팝콘 보고 군침 흘리는 강아지 모습 / threads_@willy2006319

이날 아빠는 강아지가 보는 앞에서 팝콘을 먹고 있었다고 합니다. 팝콘의 고소한 냄새가 강아지의 식욕을 자극한 것일까.

강아지는 팝콘을 먹고 있는 아빠에게 눈을 떼지 못했죠. 혹시라도 아빠가 팝콘을 한입 주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아빠를 빤히 바라봤는데요.

팝콘 보고 군침 흘리는 강아지 모습 / threads_@willy2006319

급기야 팝콘 냄새가 식욕을 자극이라도 했는지 아빠 발에다가 침을 뚝뚝 흘리는 강아지입니다. 한마디로 말해 군침을 흘린 것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팝콘 먹는 아빠 모습을 보고 이렇게까지 침을 뚝뚝 흘리는 것일까요.

팝콘 보고 군침 흘리는 강아지 모습 / threads_@willy2006319

덕분에 아빠의 발은 어느 순간부터 촉촉해져 있었는데요. 팝콘에만 정신이 팔린 나머지 아빠 발에 침을 흘린 줄도 모르는 강아지 모습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저러는 걸까", "진짜 못 말리는 식욕", "침 흘리는 것 좀 보소", "이거 완전 대박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팝콘 보고 군침 흘리는 강아지 모습 / threads_@willy2006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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