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는 너 필요없어" 야유…오타니 "아내가 그 구호 좋아해"
JTBC 2025. 10. 28. 17:59
지난 25일부터 시작한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LA다저스 오타니는 1차전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 팬들로부터 "우린 너 필요 없어" 거친 야유를 받아야 했습니다. 2023년, 오타니가 토론토 유니폼을 입을 뻔했기 때문이었는데요. 하지만 오타니는 "멋진 구호"였다며 그조차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오타니의 강한 멘털, 지금 이 장면에서 만나보시죠.
취재 | 인턴기자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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