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격’ 르브론 향한 ‘찰스 경’ 바클리의 진심 가득한 조언…“제임스? LAL에서 떠날 걸, 이미 돈치치의 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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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경' 찰스 바클리가 르브론 제임스를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제임스는 현재 커리어의 갈림길에 있다. 그는 23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으며 팀 안에서 새로운 위치를 받아들이고 있다"며 "레이커스는 현재 돈치치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고 있다. 제임스는 돈치치를 지원하는 역할이다. 나이, 몸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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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경’ 찰스 바클리가 르브론 제임스를 향해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제임스는 올 여름 5260만 달러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 LA 레이커스와의 1년 동행을 이어갔다.
그러나 이번 동행은 전과 다르다. 레이커스는 이미 루카 돈치치를 중심으로 한 체제를 구성하고 있고 이미 제임스는 중심에서 멀어진 상태다.

이로 인해 제임스를 원하는 여러 팀이 관심을 보였다. 그중에는 스테판 커리가 있는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도 있었다. 그러나 제임스는 아직 트레이드 소식을 전하지 않았고 큰 이변이 없다면 2025-26시즌은 레이커스와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

레이커스 입장에선 제임스와 동행하는 2025-26시즌 내 트레이드를 성사시킬 수 있다면 무조건 움직여야 한다. 그러나 제임스는 트레이드 거부권을 보유하고 있어 레이커스의 뜻대로 이뤄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제임스는 현재 커리어의 갈림길에 있다. 그는 23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으며 팀 안에서 새로운 위치를 받아들이고 있다”며 “레이커스는 현재 돈치치 중심으로 팀을 구성하고 있다. 제임스는 돈치치를 지원하는 역할이다. 나이, 몸을 생각하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일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이커스는 이미 돈치치의 팀이다. 돈치치를 영입한 그들이 엄청난 돈을 주고 있는 상황에서 레이커스가 돈치치의 팀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결국 바클리는 제임스에게 돈치치의 조력자 정도로 커리어를 끝내지 말고 새로운 곳에서 NBA 정상에 도전해야 한다는 뜻을 전한 것과 같다. 다만 그렇게 될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만약 제임스가 트레이드로 다른 팀, 즉 우승이 가능한 ‘윈 나우’ 팀으로 이적한다면 2025-26시즌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가 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2025-26시즌은 어렵더라도 2026-27시즌 우승을 기대한 채 새로운 팀을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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