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박 경사!’ PSG서 ‘방출 후보’ 이강인, 아스날·맨유·ATM·나폴리가 노린다…크팰, 3000만 유로 ‘거액 배팅’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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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망(PSG)에서 경쟁력을 잃은 이강인, 그를 원하는 팀들은 많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PSG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전력 개편이 크지 않을 예정이다. 엔리케 감독은 핵심 전력을 유지한 채 몇몇 보강만 진행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이강인은 이적 후보로 분류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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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생제르망(PSG)에서 경쟁력을 잃은 이강인, 그를 원하는 팀들은 많다.
이강인은 2023년 여름, PSG로 이적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실제로 두 시즌 동안 크게 나쁘지 않았다. 다만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그를 중용하지 않았고 경쟁력도 떨어졌다.
PSG에서의 이강인은 매력이 떨어졌다. 그의 기량은 여전했으나 활용법에 대한 의문 부호가 있었다. 하나, 엔리케 감독은 트레블이라는 결과로 증명했고 이강인은 자연스럽게 설 자리를 잃고 말았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PSG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후 전력 개편이 크지 않을 예정이다. 엔리케 감독은 핵심 전력을 유지한 채 몇몇 보강만 진행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이강인은 이적 후보로 분류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이강인은 북중미월드컵을 1년 앞둔 상황에서 주전 자리를 원하고 있다. 현재 PSG에서는 조커로 투입되고 있는데 지금 역할에 더 이상 만족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라고 덧붙였다.
이강인은 2024-25시즌 48경기 출전, 7골 6도움에 그쳤다. 특히 막판에는 로테이션으로 활용, 주축 선수들의 체력 안배를 위해 투입되는 카드로 밀렸다.

‘스포르트’는 “이강인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전술적 유연성이 있다. 이 부분이 팰리스의 관심을 끌었고 3000만 유로의 이적료도 지불할 수 있다”며 “이는 매우 강한 신호다. 팰리스는 확실한 출전 시간과 핵심 역할을 약속,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물론 이강인을 원하는 건 팰리스만이 아니다. 나폴리는 오랜 시간 연결되어 있는 팀이며 아스날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언급되고 있다.
‘스포르트’는 “이강인을 원하는 팀들은 많다. 팰리스는 보장된 출전 기회와 핵심 역할이라는 카드로 승부하고 있다. PSG는 이강인을 붙잡을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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