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후원 MK글로리아, 무궁화컵 프로볼링 男 단체전 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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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MK글로리아 팀이 '제3회 홍천 무궁화컵 프로볼링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장민기 MK글로리아 구단주는 "이번 우승은 단순한 우승 이상의 큰 의미가 있다"라며 "화성시민들의 응원과 믿음을 등에 업고, 앞으로도 MK글로리아는 묵묵히 정상의 길을 가겠다. 선수여러분 정말 고맙고 축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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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후원하는 MK글로리아 팀이 ‘제3회 홍천 무궁화컵 프로볼링대회’ 남자 단체전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무궁화컵 프로볼링대회는 대한프로볼링협회(KPBA) 주최, 강원도 홍천군 주관으로 열린 프로볼링 대회로,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MK글로리아 팀은 경기 내내 안정감 있는 경기력과 끈끈한 팀워크를 앞세워, 강팀들을 차례로 꺾고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 시의 이름을 빛낸 선수들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우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밝혔고, 배정수 화성시의회 의장도 “화성시 체육의 잠재력을 보여준 값진 결과로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우승을 합작한 윤명한, 이현우, 박경신 프로는 “화성시의 응원과 관심이 큰 힘이 되었다”며 “시민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민기 MK글로리아 구단주는 “이번 우승은 단순한 우승 이상의 큰 의미가 있다”라며 “화성시민들의 응원과 믿음을 등에 업고, 앞으로도 MK글로리아는 묵묵히 정상의 길을 가겠다. 선수여러분 정말 고맙고 축하한다”고 밝혔다.
MK글로리아 팀은 앞으로도 자율적인 운영 속에서 성장을 이어가며, 프로볼링의 강호로서 명성을 이어감은 물론 화성시 생활체육볼링의 저변 확대와 시민동호회 활동 지원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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