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영, 새벽 3시 '오운완'이라니…개미허리+일자 복근 이유있었네
문준호 기자 2026. 6. 10. 16:3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문가영이 새벽 3시에 '오운완' 인증사진을 올리며 삶을 열심히 산다는 의미의 이른바 '갓생'을 인증했다.
문가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운동 후 홀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전 3시 47분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문가영이 새벽에도 운동에 매진했다는 사실을 짐작게 한다.
함께 포착된 문가영의 모습도 시선을 붙든다. 그는 가녀린 개미허리에 선명하게 보이는 일자 복근을 과시하며 '대세' 여배우다운 모습을 보였다.
앞서 문가영은 최우수 연기상을 받은 올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가슴선이 드러나는 레드 브이넥 드레스를 입고, 보디 라인에 밀착되는 슬림한 실루엣을 선보이며 화제에 올랐다.
베스트 드레스 선정이 이어지는가 하면, 완벽한 실루엣을 가느하게 했던 탄탄한 몸매 관리에 대한 관심도 이어진 바 있다. 이러한 화려한 모습 뒤에 문가영의 철저한 자기관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가영은 JTBC 드라마 '사랑의 이해', 영화 '만약에 우리'에서 열연을 펼치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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