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연상 남편과 함께 나가면 아빠로 착각받는... 동안 미모 모델, 일상룩

모델 변정수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담은 다채로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변정수 SNS

루즈한 블랙 슬립 드레스로 내추럴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편안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셔츠와 데님 쇼츠를 매치해 간결하지만 스타일리시한 여름 캐주얼룩을 보여주었습니다.

볼드한 네크리스와 팔찌 등 액세서리 포인트로 세련된 분위기를 더하며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자연스러운 헤어와 맨발 스타일링으로 꾸밈없는 일상 속 자유로움을 드러냈습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20세의 나이에 7살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최근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 출연해 윤현숙, 변정민, 홍석천과 함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와 자신의 동안 외모로 인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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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
사진=변정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