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션계를 뒤흔드는 이름, 모나 투가드.


2002년생인 그녀는 덴마크 국적이지만
소말리아, 튀르키예, 덴마크 혈통이
어우러진 다국적 혼혈 모델로,
단숨에 글로벌 런웨이의 슈퍼스타
반열에 올랐다.




모나 투가드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비현실적인 비율’과 ‘신비로운 마스크’ 덕분.
갸름한 얼굴선과 깊이 있는 눈매,
그리고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한 분위기는 하이패션 브랜드들이
열광하는 요소다.



덕분에 프라다, 루이비통, 펜디,
페라가모 등 수많은 톱 브랜드의 쇼에서
연이어 캐스팅되며 런웨이를 장악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골드 미러 소재의
코르셋 톱과 스웨이드 스커트를 완벽히
소화한 그녀의 모습은 “이게 바로 모나 투가드”라는 찬사를 끌어냈다.

강렬하면서도 우아한 포스, 그리고
독보적인 존재감은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패션계는 이제 더 이상 모나 투가드를
‘신예’로 부르지 않는다. 그녀는 이미
시대를 대표하는 ‘하이패션 뮤즈’이자,
다문화적인 미(美)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모나 투가드가 걷는 순간, 런웨이는
단순한 무대가 아니라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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