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변명합니다" 나이 들어 계속 나아지는 사람의 차이 1위

잘못을 지적받는 순간 사정을 설명하기 시작하신 적 있으실 겁니다. 틀린 말은 아닌데 상대는 더 이상 말을 안 하죠.

나이가 들수록 지적해주는 사람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받은 지적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차이를 만듭니다. 계속 나아지는 사람의 차이를 3위부터 알려드립니다.

3. 그 자리에서 답하지 않는다

지적을 들은 직후에는 방어하는 말만 나옵니다. 알겠다고 한 번 받고 하루 뒤에 생각하면 완전히 다르게 보입니다. 즉답을 참는 것이 시작입니다.

2. 말한 사람을 보지 않고 내용만 본다

누가 말했는지에 걸리면 내용은 통째로 버려집니다. 껄끄러운 사람의 말에 쓸 만한 것이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과 내용을 떼어놓고 보십시오.

1. 아주 작게 하나만 바꾼다

지적을 받고 전부 고치려 들면 사흘을 못 갑니다. 행동 변화 연구에서는 아주 작은 수정이 오래 유지된다고 봅니다. 지적받은 것 중 가장 작은 하나만 바꾸십시오.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세 가지를 다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에 지적을 들으면 변명 대신 알겠다는 말 한마디만 하십시오. 그다음은 하루 뒤에 생각하면 됩니다.

지적을 견디는 사람에게만 다음 지적이 옵니다. 들을 수 있는 쪽이 계속 나아집니다.

출처 : '아주 작은 반복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