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뿐만 아니다…"하이닉스 2만, 삼성전자 4만" 주식 불장에 웃은 ★ [MD이슈]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국내 증시가 연일 강세를 이어가면서 스타들의 투자담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그리가 김구라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공개됐다. 김구라는 부동산과 투자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주식은 꽤 괜찮다”며 자신의 주식 앱 화면을 직접 보여줬고, 이를 본 그리는 놀라움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과거 삼성전자 주식을 평균 4만5000원대에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지난해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서는 삼성전자 투자 수익률이 100% 이상이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전원주는 연예계 대표 투자 고수로 꾸준히 언급되는 인물이다. 그는 지난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987년 500만 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증권회사에 다니던 동생의 권유로 처음 시장에 들어왔고, 이후 직접 정보를 모으며 투자를 이어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약 14년 전 SK하이닉스 주식을 2만 원대에 매입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으며, 누적 수익률은 600% 이상으로 전해졌다.
조현아 역시 투자와 관련된 일화로 관심을 받으며 '제2의 전원주'로 떠올랐다. 그는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코로나 시기에 주식 공부를 시작했다"며 친구의 투자금 3000만 원을 1억 원 수준까지 불린 경험을 공개했다. 뿐만 아니라 손실로 689만 원까지 줄어든 친구의 주식 계좌를 받아 하루 만에 1400만 원대로 불렸다고 밝혔다. 이후 조현아는 "투자 비결과 종목 추천을 묻는 메시지가 많이 왔지만, 장기 투자라 종목 추천은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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