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재채기라고?" 얼굴이 다 휘어지는 강아지의 재채기!

일반 강아지들이 하는 재채기는 깔끔하게 ‘에취!’ 하는 느낌인데, 허스키는 재채기할 때 얼굴이 휘어지고, 콧물이 튀고, 온몸을 다 쓰는 듯한 과장된 ‘연기’를 펼친답니다.

특히 얼굴이 완전히 찌그러지는 재채기 장면은 허스키만의 특유한 개성이라 할 수 있겠네요.

정말 허스키와 일반 강아지 재채기를 비교하면, 허스키는 ‘무대 위 주인공’, 일반 강아지는 ‘조용한 관객’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