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올림픽 금메달 사격 대구체고 반효진 선수···학교는 축제 분위기

이상원 2024. 7. 3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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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올림픽 사격 여자 10미터 공기소총 부문에서 금메달을 딴 16살 반효진 선수가 재학 중인 대구체육고등학교는 축제 분위기인데요, 우리나라 하계 올림픽 역사상 100번째 금메달과 역대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라는 타이틀까지 획득해 그야말로 겹경사가 났는데요.

이상욱 대구체육고등학교 교장 "반효진 학생이 국가대표 선발된 것만 해도 대단한 성과라고 생각했는데 올림픽에서 금메달까지 따줘서 학교로서는 굉장히 영광스럽고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라며 학교에서도 더욱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네, 개인은 물론이고 학교, 나아가 국가의 명예를 드높인 반효진 선수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격려를 보내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활약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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