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커플샷공개, 현재 팬들이 “사겨라” 난리난 탑배우커플

김선호♥고윤정의 로맨스, 통역 완료.. 전 세계에 통했다

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공개 첫 주, 단 3일 만에 4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2위에 등극했습니다.

대한민국을 포함해 브라질, 멕시코, 포르투갈, 모로코, 인도네시아, 사우디 아라비아, 싱가포르 등 총 36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습니다.

2026년 새해를 설렘 가득하게 열어준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는 배우들이 그려낸 매력적인 캐릭터와 달콤한 로맨스 케미스트리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습니다.

김선호♥ 고윤정 ‘럽스타그램' 비하인드컷 SNS 대방출

김선호와 고윤정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네잎 클로버, 무와 호, 웃는얼굴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선호와 고윤정이 드라마 촬영장에서 막간을 이용해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김선호는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배우 고윤정에 대해 "너무 좋은 동료고,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다. 저도 작품을 할 때 마음의 벽을 절대 두지 않는다. 그래야만 상대랑 잘 소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고윤정 배우와 합이 잘 맞다 보니까 아주 명료하게 이 작품을 만드는 데 시너지가 났다. 명확하게 빨리 호흡이 맞춰졌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윤정 씨는 화려한 외모와 달리 성격이 털털하고 좋다"며 "제 인스타그램을 보고 재미없다고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그래서 수정도 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그는 고윤정에게 SNS를 배우기도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선호는 "사실 저는 SNS 이런 거 잘 몰랐다. 근데 윤정 씨가 되게 좋아하고 즐겨 보더라. 하나둘씩 알려주시는데 생각보다 숏츠나 이런 것들이 도파민이 터지더라"며 "어느새 현장에서 제가 보고 있더라. 이거 봤냐 하면서 함께 이야기하다 보니까, 나중엔 연기뿐만 아니라 그런 대화들이 맞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니 진짜 편한 친구, 동료가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열애설은 안났는데... 대놓고 럽스타그램으로 “사겨라” 김선호♥고윤정, 손 꼭 잡고 묘한 분위기… 누리꾼 "사귀어라" 응원

배우 고윤정이 김선호와 연인같은 케미를 자랑했습니다. 고윤정은 18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무와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에는 김선호와 찍은 투샷이 담겼습니다. 고윤정과 김선호는 서로의 손을 잡은 채 소파에 앉아 미소지었고 연인 관계를 방불케 하는 다정한 표정이 시선을 끌었습니다.

또한 나란히 서서 찍은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한 뼘이 넘는 키차이로 누리꾼들의 대리 설렘을 유발했습니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을 본 팬들은 "너무 잘 어울린다", "이 커플 너무 귀엽다", "둘이 사귀었으면 좋겠다", "진짜 사귀는 것 아니냐"는 등의 열렬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고윤정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김선호와 호흡했습니다. 작품에서 그는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정작 자신의 감정 표현에는 서툰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 역을 맡아 열연했습니다.

김선호는 영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등 6개 국어에 능통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유독 서툰 통역사 주호진을 연기했습니다. 일에서는 냉정하고 진중하지만, 차무희 앞에서는 조심스럽고 흔들리는 감정을 드러내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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