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가 결혼 발표를 하며 웨딩 화보를 여러장 공개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옥스퍼드대 출신 기자 겸 작가 다니엘 튜터와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야외 화보 속에서 자연스러운 웨딩 룩을 선보였다.
빈티지 드레스

임현주 아나운서는 스퀘어넥에 벌룬 소매가 특징인 빈티지 드레스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니엘 튜터는 네이비 계열 양복을 착용했다.

내추럴 룩
다니엘 튜터는 야외 촬영에서 폴로 셔츠에 면바지로 내추럴 룩을 스타일링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쉬폰 소매에 비즈나 장식없는 드레스와 부케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색 드레스

임현주 아나운서는 유색 의상도 선보였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핫핑크 의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필름 느낌이 나는 빈티지 웨딩 화보속에 두 사람은 행복한 모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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