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지 않아도 괜찮다" 65살 이후 가장 중요해지는 것 1위

젊을 때는 행복해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 그 기준이 조금 달라진다고 말합니다.65살 이후에는 크게 좋은 날보다 크게 나쁘지 않은 날이 더 중요해집니다. 그 이유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기복이 적은 하루

기분이 크게 오르내리면 회복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체력이 감정을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온한 하루가 더 값지게 느껴집니다. 특별한 일이 없는 날이 좋은 날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무탈함이 곧 성취인 시기입니다.

반복할 수 있는 일과

매일 비슷한 시간에 하는 일이 있으면 하루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산책이나 모임처럼 작은 일이면 충분합니다. 큰 목표보다 지킬 수 있는 습관이 더 힘이 됩니다. 일과가 있으면 마음도 함께 정리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리듬이 중요해지는 이유입니다.

기대를 조절하는 마음

자식이나 주변에 바라는 것이 많으면 실망도 잦아집니다. 기대를 줄이면 서운함도 함께 줄어듭니다. 포기하라는 뜻이 아니라 기준을 낮춘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그렇게 하면 작은 일에도 고마움을 느끼게 됩니다. 마음이 편해지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행복은 매일 느껴야 하는 감정이 아닙니다. 크게 흔들리지 않는 상태가 더 오래 갑니다.오늘 하루가 무탈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 평온함을 지키는 쪽에 힘을 써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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