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엔하이픈, 음반 본상 수상 "귀한 상 감사해" [골든디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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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와 엔하이픈이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아이브는 음원에 이어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아이브는 "값진 상을 주신 다이브(팬덤명) 분들 정말 고맙다"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엔하이픈은 음반 부문 본상 트로피를 받고 "우리가 4년 연속으로 골든디스크에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도 귀한 상을 받았다"며 "이 상을 받기까지 큰 사랑을 준 팬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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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아이브와 엔하이픈이 음반 부문 본상을 받았다.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가 6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JTBC2에서 생중계됐다.
아이브는 음원에 이어 음반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아이브는 "값진 상을 주신 다이브(팬덤명) 분들 정말 고맙다"며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본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정말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 해를 시작하면서 다이브 분들과 우리 음악을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엔하이픈은 음반 부문 본상 트로피를 받고 "우리가 4년 연속으로 골든디스크에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도 귀한 상을 받았다"며 "이 상을 받기까지 큰 사랑을 준 팬들 정말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뉴진스·세븐틴·박재정·스트레이 키즈·아이브·제로베이스원·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수많은 가수들이 참석했다. YB와 르세라핌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준비해 볼거리를 더했다. 라포엠은 K팝 히트곡 메들리를 준비했다. MC 성시경·차은우는 듀엣 무대로 골든디스크 어워즈를 풍성하게 채웠다.
하정우와 이준호는 대상 시상자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두 사람은 각각 디지털 음원과 음반 대상 시상을 맡는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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