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홍진경, 아침 9시부터 밤까지 달리기

도시의 소음이 귓가를 스치고 땀이 턱 끝에 맺히는 순간, 그녀는 멈추지 않았다.

이미지출처 홍진경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편안한 운동복을 입고 지친 기색 속에서도 빛난 방송인 홍진경이 아침 9시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고된 러닝의 순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카키색 아노락과 파란색 맨투맨 등 편안한 복장이다. 그녀는 여기에 검은색 쇼츠와 빈티지한 볼캡을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었다.

화려한 스타일링 없이도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한 완벽한 비율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녀는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다리가 안 움직여요"라며 유쾌한 후기를 전했다. 팬들은 톱모델은 역시 다르다며 그녀의 꾸준한 자기 관리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홍진경은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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