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뜨는 여행지 부산, 1분기 외국인 관광객 100만 돌파 [영상]

양진하 2026. 5. 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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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휙] 부산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편집자주
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올해 1분기(1~3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2만3,946명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단기간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4월 말에야 100만 명을 넘어섰다. 국적별로는 대만, 중국, 일본 순으로 비중이 컸다. 부산시는 3일 크루즈 관광 확대와 외국인 전용 관광 패스인 '비짓 부산 패스' 도입 등으로 관광 편의성이 개선된 점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실제 '비짓 부산 패스' 판매량은 올해 초 전년 동기 대비 약 65% 증가했다. 지난해 기준 전체 방한 외국인 중 약 20%가 부산을 찾는 등 관광 도시로서의 성장세도 뚜렷하다. 부산시는 2028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체류형·체험형 콘텐츠 확대와 관광 인프라 확충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1분기(1~3월)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2만3,946명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단기간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양진하 뉴콘텐츠팀장 realha@hankookilbo.com
우연주 PD wooyeonju@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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