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뛰어넘는 성능" 풀체인지로 돌아온 SUV, 사전 계약 '폭발'

사진=아우디

한동안 조용했던 아우디 Q5가 다시 돌아왔다.

8년 만의 풀체인지를 거친 ‘더 뉴 아우디 Q5’는 아우디의 최신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이 총집약된 모델로, 사전계약 개시와 동시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복귀는 단순한 페이스리프트가 아닌, 시장 판도를 흔들 본격적인 재도전이다.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신형 파워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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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Q5는 아우디의 최신 내연기관 전용 플랫폼인 ‘PPC’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204마력, 40.8kg·m 토크를 내는 디젤 터보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을 결합해 연비와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개선했다.

복합 연비는 13km/L로, 프리미엄 SUV 중에서도 경쟁력 있는 수치를 자랑한다.

시선을 사로잡는 세련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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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이 기존보다 35mm 길어져 더욱 당당한 인상을 준 Q5는 긴 보닛과 날렵한 A필러로 다이내믹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디지털 OLED 테일램프도 기본 적용돼, 야간 운전뿐 아니라 후방 차량과의 안전 소통에도 탁월하다.

S라인 및 블랙 에디션은 더욱 스포티한 감성으로 무장했다.

실내 공간, 기능성 모두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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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는 열선 시트 전 좌석 기본, 운전석과 조수석엔 통풍 시트까지 적용돼 계절을 가리지 않는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조절 가능한 뒷좌석과 넓은 트렁크 수납공간도 장점이다.

사용자 중심 설계를 통해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잡았다.

사전계약부터 혜택까지 ‘풀옵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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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Q5는 어드밴스드, S라인, S라인 블랙 에디션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기본 가격은 6,968만 원부터다.

사전계약 후 2개월 내 출고 시, 리모와 트래블 세트 및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스피커 추첨 혜택도 제공된다.

트림별로 테크 패키지, 블랙 포인트 구성 등 선택 옵션도 다양해져 고객 맞춤형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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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Q5는 단순한 상품성 강화를 넘어, 중형 SUV 시장에 다시 한번 ‘프리미엄’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제네시스, 벤츠, BMW와의 경쟁 속에서도 Q5는 고유의 디자인 감성과 실용성을 무기로, 다시 한 번 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돌아온 Q5, 다시 선택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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