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에 가면...

동생네 아파트 커뮤니티에 사우나 키를 가지고 잇어서

시간 날때 가끔 가곤하는데..

낮에 가면 할아버지들 뿐임..

동네 노인정 역할..

서로 탕에 앉아서 자기 자랑하는 타임..

내가 뭐 백억을 벌엇네.. 애들이 뭐하네..

조용한 탕에서 사방 다들림..

아...나는 아직 여기 낄자리는 아니구나..

생각하고 후다닥 씻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