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그동안 고마웠어’ 문자를”…“생명엔 지장 없다고 합니다”

이로원 2024. 2. 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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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문자 메시지를 남기고 실종된 40대 남성이 경찰의 끈질긴 수색 끝에 구조됐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45분쯤 "아는 동생이 '그동안 고마웠어'라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112신고가 강원도 인제지역에서 접수됐다.

경찰 관계자는 "끈질긴 수색을 펼친 경찰 덕분에 대상자를 빠르게 발견해 안전히 구조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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