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혼 선언하고 신혼여행 내내 '트윈 침대'쓰더니..10년차 부부된 아나운서, 여행룩

아나운서 정미녀와 전민기 부부는 결혼 10년 차지만, 결혼 전 연애 시절부터 어려운 관계를 밝힌바있습니다.

정미녀는 결혼식 직전까지도 "헤어지는 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시부모의 권유에 결국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식만큼이나 신혼여행도 순탄치 않았습니다. 정미녀는 "신혼여행에서 로맨틱하고 가까워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트윈 침대에서 각자 따로 잤다. 너무 기대와 달랐고, '이 사람과 결혼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고 말하며 그때의 어려움을 회상했습니다.

전민기는 결혼 후 삶이 "둘 다 지옥 같았다"고 고백하며, "나를 이토록 미워하는 사람을 처음 봤다. 그런 사람이 옆에 24시간 있는 게 너무 괴로웠다"고 솔직하게 말했습니다. 이에 정미녀는 눈물을 터뜨리며 "결혼 후 2~3년 동안 계속 ‘이 사람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결혼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시간이 지나며 점차 화해하고, 함께 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배운 듯합니다.


쿨한 여행룩
최근 정미녀는 블랙 민소매 상의와 화이트 와이드 팬츠를 매치하여 세련된 여행룩을 완성했습니다. 블랙 숄더백과 블랙 운동화를 매치하여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유로운 스타일이었습니다.

파혼 선언하고 신혼여행 내내 '트윈 침대'쓰더니..10년차 부부된 아나운서 정미녀의 여행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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