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박형덕 국힘 동두천시장 후보 “중단 없는 동두천 발전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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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14일 동두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중단 없는 동두천 발전을 완성하겠다"며 본선 레이스에 나섰다.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K-방산 클러스터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및 과천경마공원 이전 유치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조기 착공 ▶서울~동두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건설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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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덕 국민의힘 동두천시장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재선 도전에 돌입했다.
박 후보는 14일 동두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 등록을 마친 뒤 "중단 없는 동두천 발전을 완성하겠다"며 본선 레이스에 나섰다.
현역 시장인 박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시정 운영 경험과 국·도비 확보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성장 기반 마련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특히 교통 인프라 확충과 미래 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한 발전 전략을 앞세우며 재선 의지를 드러냈다.
박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동안 약 4천억 원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며 동두천 발전의 기반을 다져왔다"며 "검증된 행정 경험과 추진력으로 동두천의 더 큰 도약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박 후보는 ▶K-방산 클러스터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및 과천경마공원 이전 유치 ▶GTX-C 노선 동두천 연장 조기 착공 ▶서울~동두천~연천 고속도로 조기 건설 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대학입시 접경지역 특별전형 신설 ▶교육발전특구 기반 글로벌 인재 양성 ▶제생병원 개원 ▶소요산 확대 개발 및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등 교육·의료·관광 분야 공약도 함께 내놓았다.
특히 GTX-C 연장과 서울~동두천~연천 고속도로 건설을 통한 '더블 광역교통망' 구축으로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고, K-방산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과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동두천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더 빠르고 더 크게 도약하는 동두천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는 후보 등록 이후에도 동두천 전역을 돌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석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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