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겨서 SM·JYP 광탈한 이 아이는 먼 훗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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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가수 겸 방송인인
이 소년은 먼 훗날 미스터트롯
미(美)로 선정되는데요.


사진 한장만으로도
남다른 끼를 보이고있는
이 아이의 정체는 바로
어렸을 적 부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이찬원입니다.



갓생의 표본

초등학생 이찬원의 꿈은
트로트 가수였는데요


저 나이때 가수가 꿈인 아이들은
많이 봤어도 대놓고 꿈이
<트로트 가수>라고 말하고 다니는
아이는 보기 흔치 않아서
더욱 유니크함..


초등학생 시절 이찬원은
sbs 스타킹에 3번이나
트로트 신동으로
출연한 이력있는데요.

일회성 관종인 줄 알았으나
전문 트로트 가수 수준급의
무대 장악력과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는데..


훗날 밝히길 트로트가 너무 좋아
언제 어디서나 노래를 내지르다보니
2년쯤 지나자 저절로 소리가
시원하게 꺾였다고 함!

안경쓰고 머리 단정하게 넘긴
모습이 너무 귀엽죠!?ㅎㅎ


초딩-중딩-고딩-대딩 때마다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했는데요.

12살에 처음 나가서 우수상,
연말결선에서 인기상을 수상했고요.

고딩때는 인기상, 대딩 땐 최우수상
총 4번이나 수상한 전국노래자랑
단골임 ㅎㅎㅎ


JTBC 예능 <아는 형님>에서는
SM·YG·JYP 오디션 참가한
썰을 풀었는데..


안경낀 촌뜨기 스타일링으로
오디션을 보러갔는데 심사위원들이
전부 머쩍게 웃는 모습을 보고
직감적으로 탈락을 예감했다고.ㅠ_ㅠ


오똑한 콧날이나 순둥순둥한
강아지상 외모는 지금과 그대로죠?
안경과 더벅머리가 억제기였음!


영남대 경제금융학과에 입학한
이찬원은 알바몬이되어
닥치는대로 돈을 모으기 시작하는데..


제대하고 남은 600~700만원을
들고 상경해서 무작정
미스터트롯에 도전!


서울에 올라와 자취하는 친구 집에
얹혀 살며 모든 생활비를 부담해야 했던
이찬원은 결국 엄마에게 200만 원만
빌려달라고 요청하게 되는데..


미스터트롯으로 성공해서
열 배로 갚겠다고 호언장담했고..


진또배기 도입부만으로도
"그냥 끝난거 아니야?"
평을 이끌어 내며
최단시간 올하트로 본선 직행!



시즌1에서 최종 순위
3위를 차지하며
인생 대역전을 일궈낸
갓생러 이찬원이었음!


안경 벗으니 훈남

"예전에 안경썼던 그 아이라고?"
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로
어느 순간 훈남으로 변신한 이찬원!


동글동글하고 순한 이미지에
오똑한 콧날과이 어우러져
똑부러진 강아지상 느낌인데요.


여자분들이 딱 좋아하는
말랑두부상의 정석이며
딱 봤을 때 호감형 인상임!


방송에선 다양한 색상의 의상을
선보이는데 어떤 색상이든
다 잘 어울린다는 평을 듣습니다.


평소 사복 스타일링도 가져와봤는데요
블랙 레더 재킷과 화이트 티셔츠를 믹스해 강렬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


네이비 컬러의 체크 패턴 수트와
화이트 셔츠로 포멀하면서도
세련된 수트룩을 만들었고요.


베이지 트렌치코트와
화이트 셔츠로 댄디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연출!


브라운 무톤 재킷과
화이트 터틀넥 니트로
따뜻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만든 날이었어요.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트로트 외길 인생
이찬원의 모든 것을 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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