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나흘간 기복 없는 플레이 기대 [KPGA 투어챔피언십]

강명주 기자 2025. 11. 6.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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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대회인 KPGA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연장 접전 끝에 K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김재호는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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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최종전 'KPGA 투어챔피언십 인 제주'에 출전하는 김재호 프로. 사진제공=K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강명주 기자] 6일부터 나흘 동안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대회인 KPGA 투어챔피언십(총상금 11억원)이 펼쳐진다.



 



지난주 렉서스 마스터즈에서 연장 접전 끝에 KPGA 투어 첫 우승을 달성한 김재호는 진한 감동과 뜨거운 눈물로 화제를 모았다.



 



김재호는 간단한 사전 코멘트에서 "샷감만 유지된다면 2주 연속 우승까지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다"고 밝히면서도 "하지만 우승에 너무 의미를 두기보다는 4일 동안 큰 기복 없이 플레이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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