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때문에 163cm 37kg.." 쓰러질것처럼 깡마른 여배우 패션

출처 - 강혜원 인스타그램
"작품 때문에 163cm 37kg.."
쓰러질것처럼 깡마른 여배우 패션

마르디 마른 사람들이 넘처나는 연예계. 작품 때문에 역대급 뼈말라를 유지한 연예인이있습니다.

163cm 키에 몸무게가 겨우 37kg...
쓰러질것처럼 깡마른 여배우는 바로, 강혜원.

출처 - 강혜원 인스타그램
출처 - 강혜원 인스타그램

강혜원은 160이 넘는 키에도 40kg 이하의 몸무게를 유지하는 뼈말라로 쓰러질것 같은 깡마른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로,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외모에 민감한 주예리 역학을 맡았기 때문.


출처 - 강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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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가 가장 말랐던 시기로 같이 출연한 걸스데이 혜리가 강혜원의 팔을 보고 "닭뼈" 같아고 했을 정도였다고.


올블랙의 섹시한 스타일링이나 오프숄더 니트룩으로 청순한 룩을 즐겨입습니다.


출처 - 강혜원 인스타그램

다행히도 식사는 너무 잘한다고 하니 쭉 건강한 모습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만나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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