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씬하고 큰 키에 8등신 몸매를 자랑하는 배우가 있는데요. 바로 배우 이다희가 그 주인공.
누가 봐도 여자들의 워너비상인 이다희는 이런 큰 키가 콤플렉스라고 하네요.

이다희는 과거 한 방송에서 “키가 큰 것이 스트레스고 콤플렉스다”라고 밝히기도 했어요. 또 “실제 키가 176cm다. 어깨도 넓은 체형이라 키도 큰데 살까지 붙으면 많이 커 보인다”라고 토로하기도 했죠.

이다희는 실제로 큰 키에 상당한 콤플렉스를 느끼고 있어 키 176cm임에도 불구하고 174cm라고 주장하기도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이러한 이다희의 외형은 대중들에게 오히려 매력 요소로 적용됐고, 그는 각종 프로그램과 CF, 화보 등에서 유감없이 발휘하며 ‘엄지척’을 하게 만들었죠.

이런 이다희는 현재 차세대 보컬 보이그룹의 결성기를 연 Mnet ‘빌드업 : 보컬 보이그룹 서바이벌’(이하 ‘빌드업’)에서 대와 심사위원석을 아우르는 세심한 관찰력을 십분 발휘하며 프로그램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요.

그는 ‘빌드업’ 방송 2회 만에 무대 위 참가자들과 이를 지켜보는 심사위원들의 실시간 반응까지 빠짐없이 캐치하며 날카로운 눈썰미를 뽐냈죠.

나아가 단순히 진행뿐만 아니라 현장의 분위기를 아우르고 주도하는 MC 이다희의 활약이 돋보여요.
특히 현장 분위기에 온전히 녹아들어 춤을 추고 즐기는 이다희의 모습까지 포착돼 앞으로 어떤 존재감을 빛낼지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