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바이에른 뮌헨과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는 수비수 니코 슐로터베크를 잡을 가능성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슐로터베크는 팀의 플레이 스타일에 불만을 갖고 있다. (겟 저먼 풋볼 뉴스)
-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파리 생제르맹, 바이에른 뮌헨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1,000만에서 1,200만 유로(약 169~203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는 헤르타 베를린의 16세 미드필더 케네트 아이히호른 영입을 놓고 경쟁하고 있다.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 에버턴과 풀럼, 웨스트햄 그리고 노팅엄 포레스트는 아스널 풀백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토마스 투헬 감독은 루이스 스켈리에게 대표팀 선발을 고려하려면 더 많은 출전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커트 오프사이드)
- 아스널은 계약이 18개월 정도 남은 미켈 아르테타 감독과 아직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지 않고 있다. (ESPN)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후벵 아모림 감독은 이번 시즌 후 계약이 만료되는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연봉 삭감을 수락한다면 현 계약 이후에도 잔류시킬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토크 스포츠)
- 여러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알 아흘리 스트라이커 아이반 토니를 잉글랜드로 복귀시키는데 관심이 있지만, 연봉이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스카이 스포츠)

- 토트넘은 아이반 토니 영입에 관심 있는 클럽들 중 하나지만, 1월에 새 공격수를 영입할 계획을 세우며 시장을 탐색하고 있다. (팀 토크)
- 맨유는 1월에 미드필더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코너 갤러거, 크리스털 팰리스의 애덤 워튼, 노팅엄 포레스트의 엘리엇 앤더슨 등 세 명의 잉글랜드 선수를 포함한 6명의 후보들을 검토하고 있다. (피차헤스)
- 풀럼은 시즌 초반 부진에도 불구하고 마르코 실바 감독에게 재계약을 제시할 것이다. (디 아이)
- 에버턴은 1월 이적 시장에서 새 공격수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맨유 공격수 조슈아 지르크지가 영입 명단 상위에 올라있다. (스카이 스포츠)
- 웨스트햄의 스트라이커 니클라스 퓔크루크는 1월 이적 시장에서 팀을 떠나도 좋다는 허가를 받았다. (기브미 스포츠)
- 첼시는 이번 시즌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미드필더 모이세스 카이세도에게 재계약을 제시할지 검토하고 있다. (스카이 스포츠)
- 에릭 텐 하흐 전 맨유 감독은 공석인 아약스 감독직을 거절했다. (NOS)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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