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궁궐 혼례 중 '실신 엔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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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결혼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가 혼례를 올렸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더 적극적으로 변했고, 성희주는 그런 그가 싫지 않았다.
이윤(김은호)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날짜를 정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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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결혼했다.
1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가 이안대군(변우석)가 혼례를 올렸다.
이날 성희주는 이안대군과 요트에서 키스를 나눈 뒤 동요하기 시작했다. 이안대군은 성희주에게 더 적극적으로 변했고, 성희주는 그런 그가 싫지 않았다.
이윤(김은호)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례 날짜를 정하기 시작했다. 이안대군은 7월 3일을 택했고,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성희주는 성태주(이재원)에게 캐슬뷰티 지분을 넘기기로 결심했다. 그러면서 "못 하면 죽일 거다"라고 경고했다. 당황한 성태주는 "저 자식 나 죽이려고 함정 판 거 아니냐"고 놀랐다. 돌아가는 길 성희주는 도비서(이연)에게 "성태주를 그 자리에 앉혀놔야 아버지나 사람들이 알 거다. 성태주는 성희주 발끝에도 못 미치구나. 후계자도 성희주여야 하는구나 하지 않냐"고 숨은 계획을 이야기했다.

궁으로 돌아간 성희주는 예복 피팅 중인 이안대군을 보고 흠칫했다. 성희주도 이안대군과 나란히 피팅에 나섰고, 이안대군의 스킨쉽에 얼굴이 달아올랐다.
성희주는 진맥도 받았다. 최상궁(박준면)은 "체질 파악과 후사를 위한. 두분의 건강이 확인 되면 합궁을 위한 준비 역시"라고 이야기했다. 성희주는 갑작스러운 2세 계획 이야기에 당황하기 시작했다. 그런 성희주를 바라보던 이안대군은 "불편하냐"며 "어제 일 때문에 그러냐"고 물었다. 성희주는 "우리가 애들도 아니고, 분위기 좋으면 그럴 수도 있지 않냐. 상대가 누구였어도 그럴 만 하지 않냐"고 애써 괜찮은 척 했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난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다. 난 후배님이여서 한 거"라고 고백했다.
이안대군은 예비 처가인 캐슬그룹 성현국(조승연) 본가를 찾았다. 성희주는 성현국의 냉정한 태도에 발끈했다. 이안대군은 혼자 화를 식히고 있는 성희주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며 위로하기 시작했다. 이에 성희주가 "혹시 저 좋아하냐"고 하자 이안대군은 "좋아하지. 처음이고. 갖고 싶어도 참는 게 익숙한데, 이번엔 잘 안 된다. 내가 이혼 안 해줄까봐 후회되냐. 내가 주는 건 다 받아라. 그게 돈이든 마음이든"이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안대군은 민정우(노상현)가 성희주와 살갑게 지내는 것에 질투를 느꼈다. 이에 이안대군은 민정우에게 "나 성희주 좋아한다. 네가 알아야 될 것 같다"고 무언의 경고를 날렸다. 민정우는 "희주 불편하게 하지 마라. 너한테 얻고 싶은 건 그런게 아니니까"라고 맞받아쳤다.
혼례날이 밝았고, 이안대군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연지고지를 찍고 등장한 성희주는 모두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혼례가 시작됐고, 두 사람은 손잡고 궁궐에 입성했다. 그런 순간 성희주가 기침을 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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