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영 LPBA 역사 또 갈아치웠다…차유람에 완승 8개대회연속 우승, 통산 15회 정상[우리금융캐피탈LP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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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이 기록을 갈아치우며 또다시 정상에 섰다.
김가영(하나카드)은 22일 밤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 우리금융캐피탈LPBA챔피언십' 결승에서 차유람(휴온스)을 세트스코어 4:0(11:1, 11:6, 11:2, 11: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LPBA 결승전이 7전4선승제로 바뀐 21/22시즌 2차전(TS샴푸배) 이후 처음으로 세트스코어 4:0 완승기록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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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서 결승전,
김가영 75분만에 차유람에 세트스코어 4:0 승,
8개대회 연속우승 및 개인 15회 우승

김가영(하나카드)은 22일 밤 경기도 고양 ‘고양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25/26 우리금융캐피탈LPBA챔피언십’ 결승에서 차유람(휴온스)을 세트스코어 4:0(11:1, 11:6, 11:2, 11:6)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승리로 김가영은 자신이 갖고 있는 LPBA 기록을 갱신했다. 8개대회 연속 우승과 개인통산 15회 우승, 프로통산 상금 7억원(7억2080만원) 돌파 등이다.

김가영의 선공으로 시작한 결승전은 단 76분만에 싱겁게 끝났다. 김가영이 한 단계 높은 기량을 과시하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세트에서 김가영은 4이닝에 터진 하이런8점(뱅크샷 두 방 포함)으로 5이닝만에 이겼다. 2세트 역시 김가영이 장타 대신 꾸준한 득점으로 9이닝만에 11:6으로 승리했다.


3세트는 1세트의 재판(再版). 2이닝 5득점으로 초반부터 5:0으로 리드한 끝에 11이닝에 끝내기 3점으로 세트스코어 3:0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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