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첫날 전국 흐린 날씨…남부 지방엔 비

김민소 기자 2024. 3. 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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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개학 첫날인 4일 전국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이날부터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라권 남해안 10∼30㎜, 경남 내륙 5∼10㎜ 등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5도, 강릉 -2도, 청주 0도, 대전 -1도, 전주 3도, 광주 3도, 대구 1도, 부산 4도, 제주 7도다.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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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개학 첫날인 4일 전국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남부 지방엔 늦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겠다.

서울 영등포구 서강대교에서 바라본 서울도심이 흐리게 보이고 있다./뉴스1

이날부터 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라권 남해안 10∼30㎜, 경남 내륙 5∼10㎜ 등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수원 -3도, 춘천 -5도, 강릉 -2도, 청주 0도, 대전 -1도, 전주 3도, 광주 3도, 대구 1도, 부산 4도, 제주 7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8도, 수원 10도, 춘천 11도, 강릉 8도, 청주 12도, 대전 12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3도, 부산 14도, 제주 15도다.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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