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11억 ‘인덕원 퍼스비엘’ 100% 완판...계약후 단 9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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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GS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의왕시에서 선보인 '인덕원 퍼스비엘' 아파트가 정당계약 시작 이후 9일만에 100% 완판됐다.
이 아파트는 전용 84㎡ 기준으로 분양가격이 11억원에 공급돼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단지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의왕시 내손동 일원에 공급한 '인덕원 퍼스비엘'이 지난 27일 모든 계약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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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대우건설·GS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경기도 의왕시에서 선보인 ‘인덕원 퍼스비엘’ 아파트가 정당계약 시작 이후 9일만에 100% 완판됐다. 이 아파트는 전용 84㎡ 기준으로 분양가격이 11억원에 공급돼 고분양가 논란이 일었던 단지다.
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의왕시 내손동 일원에 공급한 ‘인덕원 퍼스비엘’이 지난 27일 모든 계약을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이 단지는 정당계약과 예비당첨자 계약에서 98.5%의 계약률을 기록했다. 미계약 9가구에 대해 27일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 결과 남은 물량이 다 소진된 것이다. 정당계약은 19일부터 진행됐는데 완판까지 걸린 기간이 단 9일이다.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2순위 청약접수에서 30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356명이 신청해 평균 11.07대1, 최고 29.71대1(84㎡ A타입)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인덕원 퍼스비엘은 지하 4층~지상 34층, 14개동에 전용면적 49~84㎡, 총 2180가구 대규모로 조성된다. 조합원분을 제외한 586가구가 일반분양 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프리미엄, 소형부터 중형까지 다양한 평면 구성 등 차별화된 단지를 선보여 오픈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며 “단기간 완판에 성공한 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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